<생명의학교>

 

다음세대를 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찾고 기도하던 중, 홈스쿨하는 가정들과 교회 공동체가 함께 자녀들을 교육하는 

처치홈스쿨(Church-Home School)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직접 자녀들을 교육하되, 각 가정이 이를 

혼자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모여서, 그리고 공동체가 함께 자녀 교육을 감당하는 것이 처치홈스쿨입니다.

 

생명의학교(Life-Wings Church-Home School)는 생명나래 교회에 소속된 가정들이 생명 나래교회에 모여 

함께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부모 교사들의 헌신된 달란트와 교회 내의 유무형 자원들이 자녀들을 말씀을 

기준으로 양욱하고 훈련하는데 쓰일 때,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에 더욱 헌신하는 자들이 많아지며, 말씀과 부모, 

그리고 교회에 순종하는 자녀들로 변화해 가는 열매들을 보고 있습니다.

 

처치홈스쿨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먼저 말씀 위에 세워지고 훈련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학기 중에 매주 1회 있는 부모교육을 다른 교회 성도들에게도 열어놓고 있습니다. 

 

현재 생명의학교는 열 가정이 일주일에 두 번씩 교회에 모여서 처치스쿨을 하고 나머지 나흘은 집에서 홈스쿨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내용

부모훈련, 

자녀공통 : 성품훈련, 태도훈련, 각 교과목, 현장학습

학령기 자녀 : School of Tomorrow 교재로 자기주도학습 위주

 

운영 

하광민, 조혜정 교장

이상숙 교감

김용현, 곽경현 교무

이주경, 오경은 회계

학부모 교사들​ 

교육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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